이 연구는 중 ∙ 고등학교 투척선수의 부상경험에 따른 스포츠 부상불안과 자기관리 및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를 규명하고 자기관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2024년 현재 전국 꿈나무, 청소년 대표팀 선수 및 중 ∙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부상경험이 1회 이상인 투척선수를 대상으로 총 80명을 표집하였다. 조사도구는 설문지이며 자료분석은 AMOS 27.0과 Window용 SPSS 26.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신뢰도 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구조방정식 모형(SEM)분석과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로는 첫째, 스포츠 부상불안은 인지된 경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포츠 부상불안은 자기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관리는 인지된 경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자기관리는 스포츠 부상불안과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에서 부분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ee et al. (Wed,)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