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복합 축광모듈을 전력이 비공급(암야)되는 환경의 야간안내 체계로 적용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산업폐기물인 폐유리를 재활용하여 고가의 축광안료 사용량을 절감하고, 휘도 및 발광 지속시간을 개선한 축광소재를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폐유리의 높은 투명도와 자외선 투과성을 활용하여 축광 효율을 높였다. 실험결과, 폐유리 45 %, 축광안료 30 %의 배합이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8시간 이상 발광이 지속되어 화재 안전기준도 크게 상회하였다. 또한, 이러한 성능은 실제 야외 환경에서의 시인성 확보에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전력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에서도 외부 전력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본 소재는 가로수 비침습 밴드형, 도로부속물 부착형, 보행경로 인레이/패치형 등 다양한 물리적 구조물에 적용 가능하며, 계절별 회수 및 재배치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본 개발 소재는 농산어촌 도로, 산책로, 계단, 점자블록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야간 시인성 확보로 안전성 확보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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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Wook Moon
Byung-Yun Kim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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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et al. (Tue,) studied this question.
www.synapsesocial.com/papers/69df2ba0e4eeef8a2a6b0a05 — DOI: https://doi.org/10.5762/kais.2026.27.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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